“교민들의 서명운동 – 마침내 결실을 맺다”



“교민들의 서명운동 – 마침내 결실을 맺다”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개관-



마침내 바르셀로나의 중심거리 Paseo de Gracia 에 우리 태극기가 꽂혔습니다.




2016년3월5일바르셀로나영사관 재개설서명운동추진위원회를발족하여2년 9개월20일(1020일) 만에마침내오늘 1월25일바르셀로나총영사관 개막식을하게되었고, 바르셀로나중심가Paseo de Gracia 103번지3층에태극기가 달렸다.



이날 오후 4시에는 총영사관입구에서 현판식이 있었고, 현판식에는 스페인측에서는 까딸루냐 주재 정부대표로 Sra. Teresa Cunillera(떼레사 꾸니예라) 와 까딸루냐 주정부대외협력관 Sr. Alfred Bosch(알프레드 보쉬), Sr. Luis Gomez(루이스 고메스) 바르셀로나 시청 경제혁신커미션 3명이 축사를 했고, 한국측에서는 정기홍 외교부유럽국장, 전홍조 주스페인 한국 대사님과 허태완 바르셀로나 총영사님이 축사를 하였다.

그외에서 David Navarro(다빗 나바로) 까사 아시아 원장, Juan Ignasio Moro(후안 익나시오 모로) 주한 스페인대사와 2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하였으며 한인회에서는 박천욱 한인회장과 이 덕 수석부회장이 참석하여 총영사관 현판식과 간단한 개관식(Acto de Inaguración)을 가졌다.



그리고 오후 6시 부터 Via Layetana 에있는 Gran Hotel Central(그란 호텔 센트랄) 라예따나홀에서 총영사관 개관 리셉션을 가졌다.


리셥션에는 한인회 원로, 한인회 이사님들과 3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하여 총영사관 개관을 축하하였다.












조회수 0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

2022 한인 청년 한식 경연대회 주바르셀로나총영사관에서 주관·주최하고 재까딸루냐한인회에서 후원하는 한인 청년 대상 한식 경연대회를 아래와 같이 개최하오니 우리 동포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 바랍니다. □ 참가 자격 : 총영사관 관할지역(바르셀로나州, 발렌시아州, 발레아레스 제도) 내 만 40세 미만(1983.1.1.이후 출생자) 우리 동포 (2인 1팀 구성)

안녕하십니까? 까딸루냐, 바르셀로나 교민 여러분 ! 신록의 계절… 유난히 비오고 흐린 날이 많은 그런 4월입니다. 건강하게 잘 보내고 계신지요? 어김없이 시간은 쉼없이 흘러가고 한계절 한계절 또 그렇게 한해가 지나 가겠죠? 세월이란 녀석을 붙잡아 둘수 없으니 말입니다. 이렇게 빠르기만 한 새월을 희노애락으로 살아오신 부모님을 비롯해 여러 어르신들의 짙어가는

안녕하십니까? 지난 4월 3일 일요일 오후 한인회 주관으로 열린 상공협회 교류 증진을 위한 모임은 40여분의 지상사 및 협회의 장, 소상공인분들이 참여해주셔서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한상모임의 의장이신 효성의 정준재 상무님의 인사말로 시작을 알렸으며, 현 한인회 강순배회장님의 위트넘치는 인사말씀에 이어 참석하신 분들의 소개와 인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자리엔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