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딸루냐 한인회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 알림






교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 덕 한인회장입니다.

올해 2020년은 코로나 펜데믹으로 인하여 그 어느 해보다도 긴장한 가운데 힘겨운 한해를 지내왔습니다. 그런 와중에도 시간은 흘러 어느덧 올해의 끝자락인 12월에 도달했습니다. 여러 면에서 걱정이 앞서는 겨울을 맞이했지만 교민 여러분들의 마음만은 따뜻함이 넘치고 행복한 마음으로 연말을 맞이하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금번 저희 카탈루냐 한인회에서는 연말 연시를 맞이하며 특별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처지에 처한 교민분들을 찾아가 위로와 함께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까딸루냐 한인회 사랑의 쌀 나누기’행사를 계획하고 대상자를 찾고 있는 중입니다. 이러한 일을 기획하며 느끼는 애로점 가운데 하나는 도움을 드릴 적절한 대상자를 선정하는 문제가 생각보다 쉽지 않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여러분들의 관심과 추천을 참고하여 일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에서 이 지면을 통하여 부탁의 말씀을 드리게 됬습니다.

여러분 중에 힘드신 가정이나 지인및 혹시 주위의 교민 가운데 특별히 도움이 필요한 분들이 계시다면,

한인회 사무실(한인회 카톡)로 수혜 대상자에 대한 간략한 상황 설명을 보내주십시오.

최대한 외부에 공개하지 않고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접수기간은 12월 13일부터 시작하여 12월 27일까지 마감하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그리고 전달기간은 12월 28일부터 2021년 1월 9일까지 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마음 같아서는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만큼 넉넉한 도움을 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지만 현실적으로 한인회의 재정 형편이 여의치 않은 관계로 연말을 맞이하며 관심과 성의를 표하는 정도에서 생필품목인 ‘쌀과 약간의 생활 용품’을 준비했다는 점을 알려드리며 이에 합당한 분이라고 판단되시면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물질의 선물을 나누는 것보다 더 좋은 최고의 선물은 서로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연말을 맞이하여 훈훈한 정이 오가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 바라며 하시는 모든 일이 발전하고 도약하는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회장 이덕 드림 까딸루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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