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9차 까딸루냐 한인회 정기 총회 및 신임회장 선거





제 19차 까딸루냐 한인회 정기 총회 및 신임회장 선거

지난 2017년 11월 25일 (토) Hotel H10 Casanova에서 이영래 초대회장, 이겸순, 김부향, 강명희, 최관성 전회장, 고복래 감사, 김진환 한글학교 이사장, 노영식 유럽총연합회 부회장을 포함한 40여명의 교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 19차 까딸루냐 한인회 정기 총회 및 신임회장 선거가 열렸다.




오후 5시에 시작된 개회식은 국민의례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과 호국 영령들에 대한 묵념으로 진행되었고, 박천욱 18대 한인회장의 인사말이 이어졌다. 박천욱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까딸루냐 교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도움으로 바르셀로나 영사관 개설을 앞두고 있고 까딸루냐 한인회는 화합하고 단결하여 발전하게 되었다”라고 하였다.


이어 고복래 감사의 감사 보고, 이덕 수석 부회장의 18대 까딸루냐 한인회 경과 보고, 이어진 총무의 회계 보고가 있었다.



18대 한인회의 경과 및 회계 보고 후, 선관위에서 제 19대 한인회장 선거를 진행하였으며 만장일치로 단독 출마한 박천욱 회장이 재 당선되었다.

제 19대 까딸루냐 한인회의 회장으로 재 당선된 박천욱 회장은 “날로 변화하고 발전 되어가는 까딸루냐 한인 사회를 변화하는 시대에 맞게 준비하며 후세들에게 희망을 주는 한인회가 되자” 또한 “매년 1,000명씩 선발하는 한국 정부와 스페인 정부 간의 워킹 홀리데이 비자 협정이 12월에 최종 체결될 것이라고 대사님을 통해 듣게 되었다고“라고 하였다.



이어, 박천욱 회장은 현 까딸루냐 한인회의 정관 개정 필요성을 느껴, 참석한 모든 분들과 함께 수정 및 보완해야 할 부분에 대해서 함께 의논을 하였다.

(수정된 정관은 빠른 시일 내에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임)



정관 개정 후, 선관위 위원으로 김일수 님, 노영식 님, 김부향 님, 감사로 강명희 님, 최관성 님이 새롭게 선출되었다.

폐회식 후, 제 19대 까딸루냐 한인회 출범을 축하하기 위해 한인정에서 저녁 식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박천욱 회장은 까딸루냐 한인회를 위해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올렸다.

-까딸루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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