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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국제송강작품특별전 (일정 수정)


조선시대의 학자이며 정치인이고 시인이며 문인이었든 송강 정철 선생(1536-1594년)의 제5회 국제작품전이 아래와 같이

11월 7-8일 간에 바르셀로나에서 열립니다.


정철 선생이 남겼든 많은 작품(한글)들을 매년 붓글씨로 작품전을 열어 우수한 작품들을 선정하여 시상하며 올해에도 2018년 5월 21일부터 6월 18일까지 세종문화회관에서 특별전을열렸었습니다 .


이때에 출품 선정된 작품들을 제5회 국제전으로 바르셀로나에서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교민 여러분들께서 이번 기회에 관람하시고 우리 한글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다시한번 체험하시는 좋은 기회가 되시기를 바랍니다.


*정철 선생은 우리 문학사에서는 세종대왕이 창제한 순수한 우리글 훈민정음(訓民正音)으로 우리 고유의 정서를 아름답게 담아낸 성산별곡(星山別曲)과 사미인곡(思美人曲), 속미인곡(續美人曲), 관동별곡(關東別曲), 장진주사(將進酒辭) 등이 있으며 그는 조선시대 최고의 큰 시인이며 우리 문학사에는 최초로 한글을 빛낸 위대한 문인으로 추앙받게 되었다. *


기 간 : 2018년 11월 07일(수)-08일(목)

개회식 : 2018년 11월 7일 오후 1시 30분(13:30)

장 소 : Escola Oficial D’ Idiomes de Barcelona

주최: 사단법인 송강문화진흥원

주관: 송강문화선양회

협찬: 아시아나항공, 까딸루냐 한인회

후원: 문화체육관광부, 스페인 대한민국 대사관


• 참고로 개회식후에 오후 2시경에 다과연이 있을 예정이며

• 전시기간은 2018년 11월 6일 (화) 오후 6:00 부터 - 11월 8 일(목) 오후 1:00 까지 입니다.


감사합니다.

까딸루냐 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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