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스페인한국대사관 바르셀로나에서 재외국민보호협의회 개최






주스페인한국대사관 바르셀로나에서 재외국민보호협의회 개최

지난 19일 오후 19시 바르셀로나 모 식당에서 박희권 대사 주관으로 교민안전대책 회의가 열렸다. 박희권 대사, 배영기 영사, 유승주 참사관, 명예영사, 박천욱 한인회장, 이덕 부회장, 양우석 부회장, 심명호 까딸루냐 가이드협회장, 그리고 상사대표로 정준재 효성 법인장, 김봉근 대우 법인장, 백현선 대한항공 지사장, 이광덕 연락관 등 12명이 참석하였다.

기존 교민의 안전, 관광객 및 방문객 안전에 유의할 것과 교민 생활과 경제활동에 미칠 영향 등의 의견을 나누고 심각하고 우려되는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특히 언행을 조심하며 사태의 주의를 지켜보기로 하고 우리 교민이나 국민에게 어떤 문제 발생시 교민회를 통하여 대사관에 즉시 알려 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하였다.

박희권 대사는 우리 교민이나 방문자들이 까딸루냐 독립의 찬반 논쟁이나 정치적 사안에 깊이 개입하는 발언을 삼가하고 오히려 분열된 사회분위기가 빨리 치유되기를 바라는 마음자세로 임하기를 당부하였다.

또한, 박희권 대사의 바르셀로나 총영사관 개설에 대한 현재까지의 진척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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