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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관광객에게 인기있는 바르셀로나 츄러스 가게



안녕하세요.


아래 "아시아 관광객" 관련 스페인어 기사를 보면서 한국 관광객의

명소로 알려진 츄러스 가게가 있어 기사 올려요~^^


기사 내용은 간략히 언급하자면 아래와 같습니다.

지난 2015년 1월-9월 사이 까딸루냐를 방문한 아시아 사람들은 980,000명으로 집계되었으며, 이 중에서 일본, 중국 사람들이 주를 이루며 1일 약 311유로를 쓴다고 합니다. 본 기사에서 흥미로운 부분은, 하단에 San Román 츄러스 가게 아저씨의 말입니다 ^^ Calle Banys Nous n8 del Gotic에 위치한 이 츄러스 가게는 1969년에 오픈을 했으며 한국의 한 방송사에서 취재를 한 후에는 많은 한국인들의 관광 코스가 되었다고 합니다. Luis라는 주인 아저씨는 한국어도 몇 마디 한다고 하네요 ^^


아마 많은 분들께서 이 가게를 아실 것 같은데요~ 혹시 모르셨다면 한 번쯤 가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기타 관련 기사(스페인어):

Catalunya lidera la llegada de turistas extranjeros en 2016 con 17 millones, un 3,8% má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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